터키회사 이미진.아트, 한국 고객만 차별하며 반말로 농락합니다
4월 2일 가입사실 조차 모르고 있던 이미진.아트 ₩103,949가 청구되었습니다. 3개월분입니다. 3개월 전에 딱 한 번 사용했을 뿐, 이후로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4월 4일, 이메일을 보고 깜짝 놀라 즉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중요한 사실: 그들의 환불 규정은 "3일 이내, 300크레딧 이하 사용 시 환불 가능"입니다. 저는 3일 안에 이의를 제기했고, 크레딧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규정을 충족했습니다. 명백한 사기 수법: 환불해달라고 명확히 요청했더니 "다운그레이드해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환불 요청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다운그레이드를 강요하는 거죠. 거절했더니 이번엔 뭐라고 했냐면, "우리가 선의를 베풀어서 다운그레이드를 제시했는데, 너가 거절했다. 너의 잘못이다. 환불은 당연히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게 뭐하는 말입니까? 환불을 요청한 고객에게 다운그레이드를 강요한 뒤, 거절당하니까 "너의 잘못"이라고 책임을 뒤집어씌웁니다. 환불 요청 → 다운그레이드로 시간 낭비 → 3일 조건 넘김 → 환불 거절 → 책임 전가. 당신들 계획대로 저의 돈을 가져가셨네요. ★무례한 고객 서비스: 제가 해외구매대행을 본업으로 하면서 세계 여러 사이트에서 이의 제기를 많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반말로 무례하게 응답받은 적은 처음입니다. 첫 메일부터 "Hi there"라는 반말로 시작했고, 이메일 내용 전체에서 경멸과 무례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인격체로 대하지 않고, 마치 아이 훈육하듯 "너의 잘못"이라며 비난했습니다. 아마존, 페이팔 같은 국제적인 기업들은 절대 이런 태도를 취하지 않습니다. 한국 고객이라고 만만하게 봤습니다. 영어로 실컷 반말해도 모르겠지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 너가 그 멀리서 뭘하겠어 무시하는게 느껴졌어요. 한국인이라고 영어를 못할 거라고 생각했을까요? 반말, 무례함, 경멸, 그리고 고객 비난. 명백히 한국 고객을 무시했습니다. 자신들의 환불 규정을 스스로 위반하면서도 "정책상 환불 불가"라고 거짓말합니다. 이는 명백한 소비자 기만입니다. 이메일 캡쳐해서 그들의 무례함 보여드리려 했지만, 업로딩하는곳이 없네요. 한국인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반말과 무례함으로 농락하는 회사입니다. 절대 이용하지 마시고, 나도 모르는 사이 구독신청 되어 있을지 모르니 꼭 확인하세요. 이미 당하셨다면, 카드사에 페이백 신청하고 link(결제 플랫폼) 결제 정보 삭제하세요. (저도 이곳에 저의 결제정보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가입만으로 쉽게 구독및 결제정보가 쉽게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항상 증거 캡쳐하시고 한국 사람들이 이런 사기기업에 당하지 않도록 공유해주세요